close open
보충제 알고삽시다!
게시글 보기
가격이 비싸면 좋은 제품인가요?
Date : 2016-12-20
Name : File : 20161220100645.jpg
Hits : 451

가격이 비싸면 좋은 제품인가요?


가끔 고객상담을 하다보면 '비싸면 뭔가 더 좋은거 아닌가요?' 라는 질문을
받곤 합니다.
그럼 저는 다음과 같이 말씀드립니다.

'음...낼부터 지금 판매되는 파워웨이컴플렉스를 100만원으로 가격 인상하겠습니다...ㅋㅋㅋ'

가격이 높아지면 비싼제품이라고 생각하시는 경우가 아직도 많습니다.
판매가격은 수입사/판매사가 각자의 목표수익을 어떻게 정하는가에 따라 달라질뿐입니다.
어떤회사는 '고가정책', '고마진정책'으로 판매하는 곳도 있고,
어떤 곳은 '저가정책', '저마진정책'으로 판매하는 곳도 있습니다.
심지어 동일한 제품도 인터넷 검색을 해보면 판매처에 따라 두배이상 가격차이가 나는 제품도 많습니다.


가격과 품질이 비례하지는 않습니다.

예전에는 수입제품들이 보통 가격이 비싼 편이었습니다.
그 이유는 보충제 시장이 작았고, 유통구조가 복잡했기 때문입니다.
보통 예전 수입제품은 수입사>총판>대리점(인터넷쇼핑몰)등의 여러단계를
거치면서 가격이 비싸졌습니다.
그러나
요즘에는 보통 수입사>고객판매의 단순한구조, 유통단계를 최소화시키는
구조로 운영되는 추세입니다.

웨이24 역시 해외본사 직접 계약후 수입>고객판매의 단순한 구조로 운영됩니다.
거기에 '저가정책', '저마진정책'까지 합쳐져
식약처 정밀검사를 통과한 정식수입제품임에도 불구하고,
최저가 판매가 가능하게 된것입니다.

나날이 피트니스 인구가 늘어나고 단백질이 필수제품으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이제 보충제는 누구나 부담없이 선택할 수 있는 부담없는 가격이 필요한 때입니다.

결론은....

'필수품은 누구나 부담없는 가격으로 선택할수 있어야 한다.'
'가격과 품질은 비례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