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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충제 알고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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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허가,정밀검사를 받은 원료를 사용했다????....이건 말장난+함정입니다.
Date : 2016-12-20
Name : File : 20161220100530.jpg
Hits : 333

식약처 허가,정밀검사를 받은 원료를 사용했다????....
이건 말장난+함정입니다.


현재 인터넷에 판매되고 있는 대부분의 보충제는 '건강기능식품' 보충제가 아닌 '일반' 보충제입니다.

이런 '일반' 보충제들은 식약처(식약청)의 관리, 감독, 허가를 받지 않고 생산, 판매됩니다.
문제는 이런 제품들의 경우 식약처(식약청)의 인정을 받은 것처럼 보이기 위해 아래와 같은 문구를 사용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① 식약처(식약청) 허가 원료사용

식약처(식약청) 로고 사용
원료 검사서 홍보
관할지자체 사업자 신고 자료/ 각종 특허 자료 홍보

왜 이렇게 '식약처(식약청)'이란 단어를 사용하고 싶어하는 것일까요?

식약처(식약청)란 단어를 노출함으로서 제품에 대해 신뢰도를 확보하고,
객관성을 입증받은 제품으로 보이기 위해  식약처(식약청)란 단어를 사용하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원료 검사서,관할시청 사업자 신고서류,각종 특허 출원자료 등은 제품품질, 제품안전성 등을 입증하는 자료가 될수 없습니다.)



특히

'식약처 인정 원료 사용'
'식약처 허가 원료 사용'


등의 표현을 쓰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문구는 '제품의 식약처허가' '제품의 식약처인정'과 관계가 없는 문구들입니다.


이 '원료'라는 단어에 함정이 숨어 있습니다.


이들이 사용하는 원료는 분명히 식약처(식약청) 허가를 받은것은 맞습니다.
왜냐면, 보충제의 원료는 국산제품들도 모두 외국에서 수입하여 제조하기 때문입니다.
이 원료가 수입될려면 당연히 한국수입시 식약처(식약청)의 검사를 받고 허가가 되야 들어올 수 있습니다.
즉, 원료는 식약처(식약청) 허가가 된것이 맞지만,
만들어진 최종 제품에 대해 식약처(식약청)의 정밀검사, 허가를 받지 않는 것이 문제입니다.


간단한 예로...

자동차 엔진을 국가에서 인정된 기관에서 검증받았다고 가정합니다.
이 엔진을 가지고 자동차를 한대 만들었습니다.
그럼...이렇게 만들어진 최종 생산물인 자동차는 국가기관의 검증없이, 이미 엔진을 검증받았으니,
자동차도 검증된 것이라고 할수 있을까요?......

부속은 부속일뿐입니다.

당연히 자동차는 최종 완성물로서 다시 검증을 받아야만 하는것이지요^^
보충제도 마찬가지 입니다.
보충제의 원료중 하나가 식약처(식약청)의 허가를 받은 성분이라고 해서 최종 완성물 보충제를
마치 식약처(식약청) 허가, 인정 받은것처럼 은근슬쩍 광고하는 것은 분명히 잘못된 것입니다.


반드시 확인하십시요!

아래 게시글에서
아주 간단한 방법으로 식약처 정밀검사를 통과한 식약처 등록 제품 여부를 확인할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식약처 등록 확인하세요 >>